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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로고문화관광

국방의 도시, 활력이 넘치는 계룡!

유물/유적

경운단소
  • 구분 유물/유적
  • 소재지 충청남도 계룡시 금암동
  • 시대 조선시대

소개

금암동에 있는 조선시대의 주계군 묵제 선생 이심원의 제단을 모신 곳이다. 이심원은 조선 태종의 2남인 효령대군의 증손으로 성종조에 24세로 5차례나 상소하여 치도를 논했다. 특히 임사홍이 그의 고모부인데도 불구하고 고모부의 오국을 선견하여 탄핵축출하기도 하였다.
연산조 갑자사화때에 임사홍이 대역으로 몰아서 주계군과 그의 두 아들을 갑자에 피화하였다. 중종조에 이르러서야 조광조, 정광필, 최숙생의 상소로 명정하고 흥록대부 정일품으로 추증하였다. 1846년에는 문려 정표하고 무덤을 수호하는 군관 10여명을 두고 제사를 끊이지 않게 하여 대묘입사하였다고 한다. 1975년에 경충사정려 옆에 단소를 설립하였다.
원래는 엄사리 돌뿐이 지역에 있었다가 6.20 사업으로 1984년에 현재 이 자리로 옮겼다(배향제일은 9월 25일(음)로 해마다 제사를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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