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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로고문화관광

국방의 도시, 활력이 넘치는 계룡!

유물/유적

김국광 묘
  • 구분 유물/유적
  • 소재지 충청남도 계룡시 두마면
  • 시대 조선시대

소개

두마면 왕대리 재실말에 조선 태종 때부터 성종까지의 문신이 김국광의 묘와 제각이 있다. 김국광은 본관이 광산이며 자는 관경(觀卿), 호는 서석(瑞石)으로 감찰철산(鑑察鐵山)의 아들이다. 세종 23년(1441) 식년문과에 급제하였고 지평을 역임하고 세조 6년 9월(1460) 오랑캐의 침입 때 적을 회유하였으며 이듬해에 병조참판을 지냈다. 또한 좌부승지로 신형법을 상정했으며 세조 13년 9월(1467) 이시해의 난이 일어나자 병조판서로 적적할 조치를 하여 난을 평정, 적개공신 2등에 좌찬성이 되고 광산군에 봉해졌다. 세조가 죽자 신숙주등과 원상이 되어 서정을 맡았고 성종이 즉위하자 좌의정에 올라 성종 2년(1471) 좌리공신 1등이 되고 광산 부원군에 봉해졌으며 사은사로 명나라에 다녀왔다.
일찍이 세조의 명으로 최항, 한계희, 노사신등과 함께 경국대전 편찬에 착수하여 성종때 반포하는 공을 남겼다. 시호는 정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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